2026 북중미 월드컵1 메시 vs 야말, 19년 전 목욕시킨 아기와 월드컵 결승에서 만나다 2007년 자선행사에서 아기 라민 야말을 목욕시켜준 리오넬 메시. 19년이 흐른 뒤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두 선수가 역사적인 맞대결을 펼칩니다. 축구 역사상 가장 특별한 인연을 정리했습니다.19년 전 한 장의 사진이 현실이 되다축구 역사에는 수많은 명장면이 있지만, 이번처럼 영화 같은 이야기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2007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한 자선행사에서 당시 20살의 유망주였던 리오넬 메시는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조심스럽게 목욕시켜 주었습니다.그 아기가 바로 현재 세계 축구 최고의 신성으로 불리는 라민 야말입니다.그리고 19년이 흐른 지금, 두 선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을 놓고 맞붙게 됐습니다. 바르셀로나 자선행사에서 시작된 인연2007년 1.. 2026. 7.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