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국제1 [충격 사퇴] "양심상 이란 전쟁 지지 못 해"… 트럼프 충성파 조지프 켄트의 폭로 미국의 테러 대응을 총괄하는 조지프 켄트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이 현지 시각 17일 사임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이자 '충성파'로 분류되던 인물이라 이번 사퇴는 미국 정가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1. "이란은 임박한 위협이 아니었다"켄트 국장이 사직서에서 밝힌 가장 큰 이유는 **'양심'**입니다. 그는 현재 미국이 벌이고 있는 이란과의 전쟁이 정당하지 않다고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주장: "이란은 미국에 임박한 위협(imminent threat)이 아니었다."폭로: 전쟁의 시작이 국가 안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외부의 압력에 의한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남겼습니다.2. 이스라엘 로비와 미디어의 '정보 조작' 주장특히 켄트 국장은 이번 전쟁의 배후로 이스라엘의 강력한 로비를 .. 2026. 3. 18. 이전 1 다음 반응형